'김부장 이야기' 이현균, 비연예인 연인과 4월 17일 결혼[공식]
입력 2026. 03.23. 14:46:35

이현균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현균이 4월 결혼한다.

이현균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셀럽미디어에 "이현균이 오는 4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이현균은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 후 '고령화 가족', '세 자매', '로미오와 줄리엣' 등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이후 '1987', '강릉', '수색자', '닥터 프리즈너', '비밀의 숲2', '나의 나라', '태종 이방원' 등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혀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등에서도 활약했다.

이현균은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도 신임 대대장 변혁진 역으로 출연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