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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전 매니저 "헛웃음 나와…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전 매니저 "헛웃음 나와…가만히 있어라"
입력 2026. 03.23. 21:24:32

김동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전 매니저의 폭로가 허위주장이라고 반박한 가운데, 전 매니저 A씨가 추가 입장을 밝혔다.

A씨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동완의 입장문과 함께 "이 기사를 어제 올린 해당 게시물을 지우고 지금 막 봤는데 지우지 말걸 그랬나. 허위사실 유포, 민형사상 법적 조치라는 말에 헛웃음이 나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지어냈다고 하기에는 좀.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파장이 커질까 봐 입 닫고 있는 건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것 없잖아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A씨는 지난 22일 김동완과 오랜 시간 일한 전 매니저라고 밝히며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쩌 이렇게 똑같냐. 술 마시고 클럽하우스해서 기사 뜨고 술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웠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음주운전 때문에 문제 생기고 최근에 생방송 도중 BJ 폭행한 MC딩동 응원을?"이라며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시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A씨 과거 김동완이 뮤지컬 출연 협의가 끝난 상황에서 갑작스레 하기 싫다는 의사를 밝혀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라며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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