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홍석천 "55살 생일 파티…박보검·이병헌 올 수도"
- 입력 2026. 03.23. 22:24:1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조선의 사랑꾼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55세를 맞이한 홍석천이 생일 파티 기획 도중, 딸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로 했다.
이날 홍석천은 "너도 이번에 큰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딸을 반갑게 맞이했다. 그는 "올해 생일 파티에선 마지막에 딸의 결혼을 발표하려 한다. 사람들이 결혼하는 줄 아직 모른다"며 서프라이즈로 좋은 소식을 알리려는 야심찬 기획을 밝혔다.
이어 "파티 콘셉트는 시상식으로 해보면 어떨까. 연말에 시상식을 한 번도 초대 못 받아봤다. 방송을 30년을 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홍석천의 생일파티에는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던바. 홍석천의 딸은 "김재중님 오시냐. 내가 제일 좋아한다. 초등학교 때 전화 연결하고 잠을 못 잤다. 카시오페아다"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연락 한 번 해보겠다"라며 "우리 보검이랑 스케줄되면 이병헌 배우까지 올 수도 있다"라며 압도적인 스케일의 파티를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