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베리베리 강민→정건주, 홍석천 보석함 총출동한 이유[셀럽캡처]
- 입력 2026. 03.24. 06:3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홍석천의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조선의 사랑꾼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5세를 맞이한 홍석천이 생일 파티에 초호화 스타들이 등장했다.
먼저 배우 이주안은 "석천이 형의 보석으로서 저도 이 자리를 빛내주러 왔다. 생일 너무 축하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 정건주, 장연우 등이 등장해 "생일 축하드린다. 마음껏 즐기시라" "행복한 나날만 있으시길"이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후에도 홍석천은 "내 보석함에 보석들"이라며 나우즈 시윤, 베리리베리 강민·용승, 펜타곤 키노 등을 소개했다.
이를 본 황보라는 "'조선의 사랑꾼' 최초로 젊고 잘생긴 남자들 다 나왔다"라고 감탄했고, 최성국도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유일무이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가수 왁스, 미스코리아 신혜지, 정진영 작가, 쇼호스트, 아나운서, 변호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석천은 "내 생일파티는 내가 주인공이 아니다. 오시는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다"라며 "다들 만나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직업군의 사람들이 많다. 선배님들이나 PD, 작가님들과 서로 교류 하다 보면 캐스팅도 되는 경우가 많다"라고 했다.
이를 본 김국진은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생일을 계기로 만드는 거다. 선한 영향력인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