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곽준빈, 득남 소감 직접 전해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셀럽샷]
- 입력 2026. 03.24. 13:53:1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로 잘 알려진 방송인 곽준빈이 직접 득남 소감을 전했다.
곽준빈
곽준빈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후 아들을 안고 있는 곽준빈의 아내와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곽준빈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소속사 SM C&C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약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며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한편, 곽준빈은 여행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곽준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