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 갈라쇼' 홍지윤, 경연 총 비용 고백 "중고 외제 차 정도"
- 입력 2026. 03.24. 21:26:5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현역가왕3' 가왕 홍지윤이 '갈라쇼' 2탄에서 '현역가왕3' 무대 연출을 위해 쏟아부었던 총비용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현역가왕3 갈라쇼'
24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갈라쇼' 2탄에서는 '현역가왕3' TOP10 홍지윤-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금잔디-홍자-빈예서가'현역가왕' 1대 가왕 전유진과 시즌2 에녹-신승태의 진행 아래 에너지 넘치는 흥 폭발 '퀸스 나이트'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왕 홍지윤이 구수경, 강혜연과 함께 '현역가왕2' 신승태의 아지트를 찾아 '승마카세'를 즐기는 가운데 결승이 끝난 후에야 말할 수 있는 은밀한 비하인드를 투척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홍지윤은 '현역가왕3' 당시 첫 무대부터 의상과 소품 등 무대 연출을 위해 사비를 탈탈 털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던 상황. 매 라운드마다 의상을 직접 제작하는 등 열정을 폭발시켰던 홍지윤에게 멤버들이 경연 동안 총 얼마를 썼냐고 궁금해하자 홍지윤은 “연식 좀 된 중고 외제 차 가격 정도”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홍지윤은 생방송 직후 축하 전화가 쏟아진 상황에서 첫 번째로 연락을 해왔던 사람으로 뜻밖의 인물을 거론해 충격을 안긴다.
더불어 홍지윤과 구수경, 강혜연은 아직까지 의문을 남기고 있는 '현역가왕3' 결승전 당시 충격적인 최저점을 준 마스터가 누구인지 추리의 촉을 발동한다. 세 사람은 "아직 모르냐. 소문이 안 났느냐"라고 묻는 신승태의 말에 서로 의심이 가는 마스터를 예상하다가 상상 밖의 인물이 등장하자 포복절도 웃음을 터트린다.
'뮤지컬 톱티어'에서 '트롯 진심 남녀'로 감동을 안기고 있는 차지연과 에녹은 명불허전 트롯곡 '아모르파티'를 재해석한 역대급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뒤흔든다. 차지연과 에녹은 각각 서부 카우걸과 카우보이로 변신한 채 등장하고, 폭발적인 고음과 카리스마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돈 주고도 못 보는 한정판 폭발 무대를 펼쳐 모두를 환호하게 한다.
또한 '10대 파워' 新 트로이카 김태연-빈예서-이수연은 앳된 외모에 어울리는 교복을 입고 무대 위에 올라 '추억속으로'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추억여행'을 이끈다. 3인방의 상큼 발랄 사랑스러운 에너지 가득한 무대가 관객들의 떼창을 일으키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현역가왕3 갈라쇼' 2탄은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