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계약 연장 청신호…“긍정적 논의”[공식]
- 입력 2026. 03.25. 10:29:0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F&F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아홉(AHOF)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아홉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해 현재 멤버들과 각 소속사 간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홉은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선발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멤버들이 각기 다른 소속사에 속해 있어 계약 연장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K-팝 시장에서 프로젝트 그룹의 활동 연장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논의 결과에도 이목이 쏠린다.
앞서 아홉은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를 발매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해당 앨범은 발매 직후 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아홉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최종 결정은 조만간 공개될 전망이다.
다음은 F&F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F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