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개봉 50일 만 기록
입력 2026. 03.25. 15:28:28

'왕과 사는 남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후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1500만 돌파를 이룬 역대 세 번째 영화에 등극하게 됐다.

또한 현재 역대 1위인 '명량'(약 1761만 명), 2위인 '극한직업'(약 1626만 명)에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계속해서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과연 '명량'과 '극한직업'의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영화다.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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