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완전체 뭉쳤다…데뷔 16년 차에도 여전한 우정[셀럽샷]
- 입력 2026. 03.25. 17:57: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16년 차에도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걸스데이
방민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고마운 걸스데이에게, Girl's Day every day(걸스데이 에브리데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민아를 포함해 소진, 유라, 혜리 등 걸스데이 전원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다정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지선, 지인, 지해, 소진, 민아로 구성된 5인조로 시작했다. 하지만 2010년 9월 지선, 지인이 탈퇴하고 유라와 혜리가 합류하며 한 차례 팀을 재정비했다. 이어 2012년 지해가 탈퇴하면서 현재 4명의 멤버가 남아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2019년 리더 소진을 시작으로 멤버 전원이 소속사를 떠나며 개인 활동에 집중해 왔다.
소진은 2023년 배우 이동하와 결혼했고,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