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딩크족 선언 해명 "그냥 나이 많다고 답한 것"
입력 2026. 03.25. 18:51:12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미자가 최근 불거진 '딩크족 선언'과 관련해 해명했다.

미자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딱히 딩크 선언을 한 적은 없다"라며 입을 열었다.

앞서 미자는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2세 준비는 안 하시느냐"라는 질문에 "둘이 합쳐 나이가 90세가 훌쩍 넘었다"라고 답한 바 있다. 이 답변이 '2세 포기' '딩크 선언'으로 오해받자 해명에 나선 것.

미자는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하도 많이 물어보셔서 그냥 나이 많다고 답한 것 뿐. 아이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지난 2022년 6살 연상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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