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영수·옥순, 같이 집에 갈까…"아빠 부르지 마"
입력 2026. 03.25. 22:59:49

나는 SOLO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30기 영수가 옥순에게 최종 선택에 대한 플러팅을 던졌다.

2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0기 영수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옥순과 슈퍼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이트에 가던 중 옥순은 최종선택 이후의 상황을 상상하며, "운전하고 가면 너무 떨릴 것 같아서 아빠한테 연락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영수는 "최종선택 하면 같이 가면 되지"라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만약 아버님 못 오신다고 하면 최종선택을 떠나서 태워주겠다"라고 밀당했다.

와인을 마시며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옥순은 "아빠 불러, 말아?"라고 영수에게 물었고, 그는 "안 불러도 될 것 같다"라고 해 옥순의 마음을 들썩이게 했다.

이어 데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차량이 연석에 올라가 타이어가 펑크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옥순은 "오히려 좋다. 더 오래 데이트 할 수 있지 않냐"라며 핫팩을 주고 받으며 은근히 스킨십을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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