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몽골서 이름·초상권 사칭 피해 “법적 조치 중”
입력 2026. 03.26. 16:55:31

장서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장서희가 사칭 피해를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장서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제보로 알게 되었는데, 몽골에서 제 화장품이라며 제 이름과 초상권을 사칭한 사이트가 있어 현재 법적 조치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절대 속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J.S.H Mongolia’라는 이름의 SNS 계정이 담겨있다. 해당 계정은 화장품 제품 사진을 게시하며 장서희와 관련된 브랜드인 것처럼 홍보하고 있다.

이에 장서희는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장서희는 최근 SBS플러스 ‘솔로라서2’, TV조선 ‘중증건강센터’를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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