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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5기 영자, 18기 영호에 호감 상승 “나이 차이 안 느껴져”
‘나솔사계’ 25기 영자, 18기 영호에 호감 상승 “나이 차이 안 느껴져”
입력 2026. 03.26. 23:28:40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25기 영자가 18기 영호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에 출연한 솔로남녀 10인이 첫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5기 영자와 18기 영호는 1대1 데이트를 진행했다. 대화를 한참 나눈 후 영자는 “영호님은 대화를 해보니 훨씬 좋은 분인 것 같다”며 “8살 차이가 나는데도 센스가 있고, 나이 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고 호감을 표현했다.

이에 영호는 “누구를 더 알아보고 싶냐”고 물었고, 영자는 “첫날이니까 다른 분들도 충분히 알아보셔야 한다. 25기 순자 언니든 누구든 마음껏 알아보라”고 답했다.

영호가 “그런 마음으로 왔다”고 하자, 영자는 “그런데 영자가 너무 괜찮냐”고 농담 섞인 플러팅을 건네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영호는 “영자님은 가만히 있어도 인기가 많을 것 같다”고 칭찬했고, 이어 “첫인상부터 인기녀다. 매력을 마음껏 보여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자는 데이트 선택에서 4표를 받았다.

이에 영자는 “영호님한테만 보여주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영호는 “보통이 아니다”라며 웃었다.

이후 속마음 인터뷰에서 영자는 “텐션이 올라가서 대화를 많이 하게 됐다.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고, 모든 대화가 재미있었다”면서도 “아직 첫날이라 신중하게 한 분 한 분 더 알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영호 역시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촬영이라기보다 실제 데이트를 하는 느낌이었다”며 “카메라가 있음에도 그런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아직 (원픽인) 순자와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 이야기를 해본 뒤에 방향을 정할 것 같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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