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복귀 하루 만에 유튜브 채널 먹통 “개과천선 쉽지 않네”
- 입력 2026. 03.27. 12:30:4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의 복귀 행보를 시작한 직후, 유튜브 채널이 돌연 접속 불가 상태에 놓이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서인영
서인영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시적인 오류로 계정이 잠깐 막혔다고 한다”라며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달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모두 읽고 있다. 선플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서인영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이날 갑작스럽게 접속이 차단됐다. 채널 페이지에 접속할 경우 “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노출되며 영상 시청이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서인영 측은 일시적 오류로 인한 문제라고 설명하며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채널은 지난 26일 첫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린 바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그간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악플을 직접 읽으며 입장을 밝혔다. 두바이 촬영 당시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마음이 힘든 상태였다”면서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또 일등석 요구, 숙소 관련 논란 등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채널명 ‘개과천선’에 대해 “잘못을 알고 바뀌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