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학대 논란' 이혜영, 깨끗한 얼굴 공개…여전히 해명은 無[셀럽샷]
입력 2026. 03.27. 15:14:07

이혜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혜영이 반려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깨끗한 반려견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2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이 이혜영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은 낙서의 흔적 없이 깨끗한 얼굴을 하고 있다.

앞서 이혜영은 반려견의 얼굴에 화장품으로 낙서한 모습을 공개해 반려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사람용 화장품이나 색조 제품을 동물에게 사용할 경우 피부와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오, 반려견의 안전과 스트레스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행동 자체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이혜영은 별다른 언급 없이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1살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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