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둘째 아들 출산“네 사람이 가족이 되는 중”[셀럽샷]
입력 2026. 03.27. 15:54:42

야옹이 작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27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전한다”며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낯설고 벅찬 시간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하나하나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용히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작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당시의 만삭 화보를 비롯해 초음파 이미지, 갓 태어난 아기의 손 모습 등이 담겼다.

야옹이 작가는 싱글맘으로 첫째를 양육해오다 2019년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의 열애를 공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부부가 됐으며, 이번에 둘째를 품에 안게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야옹이 작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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