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오늘(28일) '불후의 명곡'으로 4년만 방송 복귀
입력 2026. 03.28. 11:39:06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으로 방송 나들이에 나선다.

이휘재는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49회 '2026 연예계 가왕전'에 출연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연예계 가왕전 다운 스케일을 자랑한다고.

막강한 라인업 사이에서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이휘재다. 이휘재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해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의 방송 출연은 2022년 4월 KBS2 '연중 라이브' MC 하차 이후 약 4년 만이다. 그는 한때 예능 프로그램과 시상식에서 활약했던 MC였지만, 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과 아내 문정원을 둘러싼 놀이공원 장난감 비용 논란 등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은퇴설과 이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다만 최근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다시 근황이 알려졌고, 이휘재 역시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휘재의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다양한 말들이 오가는 가운데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휘재가 대중에게 어떤 말을 전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 등 희극인부터 배우, 크리에이터까지 총망라한 총 10팀이 출격, 개성과 실력으로 완전무장한 무대를 펼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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