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채널 먹통도 못 막는 '개과천선'…"다시 만들었어요"
입력 2026. 03.28. 12:32:46

서인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먹통에 시원하게 대응했다.

서인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화끈하게 채널 다시 만들었다. 여러분 아시죠 제 성격? 컴백 2회차 응원해 주세요"라고 알렸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10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첫 영상에는 그간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악플에 대해 서인영이 솔직하게 코멘트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두바이 촬영 당시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마음이 힘든 상태였다”면서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일등석 요구, 숙소 관련 논란 등 일부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채널명 ‘개과천선’에 대해 “잘못을 알고 바뀌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서인영의 채널은 하루 만에 작스럽게 접속이 차단됐다. 채널 페이지에 접속할 경우 "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노출되며 영상 시청이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졌다.

서인영은 "일시적인 오류로 계정이 잠깐 막혔다고 한다"라며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달라"라고 토로하더니 쿨하게 채널 재개설 소식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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