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이하이, 공동 레이블 설립→열애설…'힙합 커플' 탄생하나
- 입력 2026. 03.28. 14:48:0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레이블을 설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열애설이 불거졌다.
도끼-이하이
28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공식 계정을 통해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You & Me' 발매 소식과 함께 관계를 공식화했다"고 덧붙였다.
도끼와 이하이가 함께한 첫 싱글 'You & Me'는 장거리 관계 속에서 느낀 감정과 에너지를 다룬 곡으로, 오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이날 오전 이데일리는 두 사람이 808 HI RECORDINGS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808 HI RECORDINGS'는 힙합, R&B 기반의 레이블로 음악 뿐만 아니라 콘서트 기획,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레이블 설립에 이어 열애설이 전해지며 도끼와 이하이의 관계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두 사람은 2016년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 당시 유재석과 도끼 팀의 곡 '처럼'에 이하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인연이 됐고, 이후 꾸준히 음악 작업을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한편, 도끼는 2005년 다이나믹 듀오 '서커스'의 작사·작곡·피처링을 맡으며 데뷔했다.
이하이는 2012년 SBS 서바이벌오디션 'K팝스타'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두오버와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끼 SNS,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