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유연석 손 잡았다…엄준기 의심
입력 2026. 03.28. 22:50:04

신이랑 법률사무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이솜이 유연석과 공조해 윤나무를 만났다.

28일 방송된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한나현(이솜)이 신이랑(유연석)과 공조했다.

이날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사과했다. 신이랑은 :그럼 내 말을 믿는다는 거냐. 상호 씨가 있다는 것도?"라고 했고 한나현은 떨떠름해 하면서 "신변을 믿는다. 그거면 된 거 아니냐"라고 이야기했다.

신이랑은 한나현을 천상호(윤나무)에게 소개시켰다. 한나현은 미덥지 않다는 듯하면서도 천상호에게 "사건이 있는 날 밤 평소와 다른 점이 있었냐"라고 물었다.

천상호는 "아내와 싸우고 서재에 들어갔다. 아내는 2층에 가서 잠들었다"라고 말했고, 한나현은 "원래도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남편이랑 싸우고 아무 소리도 못 들을 만큼 숙면을 취할 수 있냐"라고 의문을 가졌다.

천상호는 구효중(엄준기)이 카모마일을 사준 이후로 잠을 잘 잤다고 했고, 한나현은 자신은 구효중을 의심한다고 밝혔다.

한나현은 "키는 작지만 손바닥에 굳은 살이 딱딱했다. 그리고 묻지도 않은 걸 말했다. 은연 중에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 것처럼"이라며 구효중을 의심했다.

신이랑은 다른 이유가 있냐고 묻자 한나현은 천상호의 부검 결과를 이야기하며 "범인은 한 번에 치명상을 입히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하다 안경이 생각났다"라고 천상호의 심한 원시를 이유로 꼽았다.

또한 김태준이 사임하면서 천상호가 신임 소장에 가장 유력한 인사임을 꼬집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