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오늘(29일) 11세 연하와 결혼…전진·앤디 사회
입력 2026. 03.29. 12:27:57

이민우-이아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화 이민우가 결혼한다.

이민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고,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부른다.

이로써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고, 같은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아미는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7세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최근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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