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김준한, 혼수상태서 깨어났다…3.5% 기록[시청률 VS.]
입력 2026. 03.30. 09:48:39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저조한 시청률에 머무르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다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이하 '건물주') 6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동기(현봉식)의 습격으로 전양자(김금순)이 사망했고, 전양자를 죽이고 도망친 오동기는 전이경 납치범으로도 몰리며 지명수배자가 됐다. 이후 기수종은 김선(임수정)을 설득해 오동기에게 납치 범행을 덮어씌우기로 하고 작전을 펼쳤다. 하지만 경찰이 기수종의 뒤를 밟고 있었고, 오동기가 경찰 총에 맞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때 혼수상태였던 민활성(김준한)도 깨어났다. 세윤빌딩에서 기수종을 기다리고 있던 민활성이 “행복하냐?”라고 묻는 장면이 6회 엔딩을 장식하며, 민활성의 등장으로 어떤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건물주'는 방영 1주차에 4%대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한 주 만에 3%대로 하락했다. 지난 28일 방영된 5회에서는 2.6%를 기록하며 '감자연구소' 이후 1년 만에 tvN 토일극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6회에서는 3.5%로 소폭 상승했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4.4%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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