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윤다훈 "전작 사랑 이어받고 파, 적당히 20% 넘을 것"
입력 2026. 03.30. 14:29:48

윤다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 배우 윤다훈이 시청률 20%를 예상했다.

30일 오후 KBS1 '기쁜 우리 좋은 날'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상 감독님,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김혜옥, 선우재덕, 윤다훈, 문희경, 이상숙, 정호빈이 참석했다.

오늘(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 연출 이재상)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윤다훈은 예상 시청률에 대해 "예민하고 어려운 질문이면서 신중해야 한다"라며 "전 프로그램이었던 '마리와 별난 아빠들'이 13~14%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희는 까불지 않고 전작의 사랑을 이어 받아서 더 열심히 더 재밌게 알차게 만들어서 가족들이 다 모여서 보기 부족함이 없는 완성된 드라마를 만들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한발한발 다가가서 적당히 20% 넘고 싶다"라며 "시청자분들 사랑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희경은 "촬영장에서 저희도 에너지를 느낀다. 그대로 시청자분들께 전해지지 않을까. 다음 이야기가 저희도 궁금할 정도다. (시청자분들도) 저희와 똑같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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