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 디온, 전설의 귀환…'희소병 투병' 이후 첫 단독 공연 개최[Ce:월드뷰]
입력 2026. 03.31. 11:32:46

셀린 디온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희소병을 앓고 있는 세계적인 가수 셀린 디온이 다시 무대로 돌아온다.

셀린 디온은 31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단독 공연 'CELINE DION PARIS 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9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프랑스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2022년 셀린 디온이 강직인간 증후군(SPS) 진단을 받은 이후 처음 열리는 그의 단독 공연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셀린 디온은 지난 2022년 12월 강직인간 증후군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 개막식 당시 에펠탑 위에서 '사랑의 찬가'를 열창하며 몸 상태가 호전됐음을 알렸다.

한편, 셀린 디온은 1998년 개봉한 영화 '타이타닉' OST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으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린 이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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