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결혼 소감 "가장으로 새 출발"…'불참' 신혜성 언급 無
입력 2026. 03.31. 18:44:57

이민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

31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는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가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한다"라며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팬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민우는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고, 같은 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7세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중단한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에 신혜성이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어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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