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김금순 금고 속에 다 있었다…박민영 父 유작도 발견
입력 2026. 03.31. 22:00:28

세이렌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박민영이 김금순의 금고를 찾는 데 성공했다.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극본 이영, 연출 김철규) 10회에서는 김선애(김금순)의 미술품 금고에 잠입하는 한설아(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설아는 김선애가 자리를 비운 사이 회장실 안에 숨겨진 금고에 몰래 들어갔다. 차우석은 밖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으나, 금고 안에는 전파가 차단돼 있어 볼 수 없었다.

결국 한설아는 차우석의 도움 없이 금고를 살펴보게 됐다. 금고 안에서 박민철 회장이 낙찰한 그림 등 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알려진 그림이 보관돼 있었다. 김순애가 모든 사건의 배후였던 것.

한설아는 한 가족이 그려진 그림을 보고 슬픔에 잠겼다. 그 그림은 한설아의 아버지가 가족을 그린 그림이었던 것. 한설아는 아버지가 폭행을 당하고 그림을 빼앗기던 순간을 회상하며 그림에 손을 뻗었지만, 결국 만지지 못하고 돌아섰다.

그러는 사이 휴대폰에 보안 알람을 본 김선애는 회사로 돌아오기 시작했고, 차우석은 한설아를 구하기 위해 금고로 뛰어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세이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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