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류화영, 9월의 신부된다…예비신랑은 3살 연상 사업가
- 입력 2026. 04.01. 08:32: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한다.
류화영
1일 YTN스타에 따르면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3살 연상의 사업가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최근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나, 멤버들과의 불화 및 왕따 논란으로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