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투더 퓨처'·'탑건' 제임스 톨칸, 94 일기로 별세[Ce:월드뷰]
- 입력 2026. 04.01. 09:00: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할리우드 원로 배우 제임스 톨칸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94세.
제임스 톨칸
최근 미국 주요 매체들에 따르면 제임스 톨칸은 지난달 26일 미국 뉴욕의 사라나크 레이크에서 별세했다.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1931년생인 제임스 톨칸은 1960년 드라마 '네이키드 시티'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백 투더 퓨처' 시리즈에서 스트릭랜드 교장 역을 맡아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영화 '탑건'에서도 톰 스팅어 자디안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밖에도 '언더월드', '마이애미 바이스', '노웨어 맨'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유작은 2015년 개봉한 '본 토마호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