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최영준, 부친상 비보 전해…“사랑하는 아버지 떠나보내”
입력 2026. 04.01. 13:55:30

안무가 최영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안무가 최영준이 부친상을 당했다.

최영준은 지난 3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내게 됐다”며 부고를 직접 전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며 “경황이 없어 SNS로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스카이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월 2일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망월묘역으로 알려졌다.

최영준은 현재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이사로 활동 중인 K팝 대표 안무가다. 세븐틴,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등 다수의 인기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히트 안무를 선보여왔다.

또한 엠넷 ‘프로듀스’ 시리즈를 비롯해 ‘스트릿 맨 파이터’, ‘보이즈 플래닛’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영준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