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결혼식 불참' 신혜성, 논현동 건물 60억 원에 내놨다
입력 2026. 04.01. 15:06:30

신혜성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신화 신혜성이 이민우 결혼식 불참하며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물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신혜성이 대표로 있는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은 2022년 5월, 약 49억 원에 매입한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대지 180.9㎡, 약 54.72평)을 54억 원에서 57억 원에 내놨다.

부동산 플랫폼 밸류맵이 지난 2월 26일 기준 평가한 시세는 60억 7000만 원이다.

지하철 9호선 언주역과 7호선 학동역 사이에 위치한 건물은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다. 부동산 중개업체 빌딩온에 따르면 신혜성의 건물 현재 임대보증금 1억2000만원, 월 임대수익은 1305만원 정도로 연 임대수익률은 2.97% 정도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경기 성남시 수정구에서 서울 송파구 탄천2교까지 만취 상태로 약 10km 거리를 운전해 적발됐다. 특히 신혜성이 운전한 차량은 타인의 차량이었으며 그는 경찰의 음주 측정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특히 신혜성은 2007년 4월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바 있어 더욱 비난이 쏟아졌다. 또한 그는 2007년 7월부터 2008년 4월까지 5차례에 걸쳐 1억 4000여만 원 상당의 불법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10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최근 이민우의 결혼식에 신화 멤버 중 신혜성만 불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22년에도 앤디의 결혼식에 불참했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컨디션 때문에 축가 무대에만 함께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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