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BTS 지민·정국과 만났다…유쾌한 케미 예고[셀럽샷]
입력 2026. 04.01. 16:06:51

추성훈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정국과의 특별한 만남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성훈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만났다. 정말 특별하고 멋진 시간이었다”며 “해당 만남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세 사람이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깨를 나란히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였으며, 또 다른 컷에서는 한층 가까워진 케미스트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예고 영상에서는 추성훈의 독특한 발언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꼭 해보고 싶은 게 있다”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고, 이어 “귀 청소를 받아보고 싶다”고 밝혀 현장을 당황과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에 지민은 “차라리 뽀뽀가 낫지 않겠냐”고 재치 있게 받아치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후 영상에서는 실제로 지민이 귀이개를 들고 추성훈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면도 예고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지민의 무릎에 누운 채 귀 청소를 받는 추성훈의 모습은 유쾌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만남은 추성훈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찜질방에서 촬영된 ‘이색 조합’ 역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세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추성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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