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 논란 속 SNS 계속…‘박제’ 언급 또 구설
- 입력 2026. 04.01. 16:32:4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연이은 논란 속에서도 SNS 활동을 이어가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김동완
김동완은 1일 자신의 SNS에 “‘박제’해야겠다”며 “박제에 대해 회의적이었는데 내가 너무 남자 입장에서만 봤던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멀쩡해 보이는 계정들도 선을 넘는 경우가 많다”며 최근 접한 댓글 상황을 언급했다.
같은 날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오늘은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며 만우절을 언급하는 듯한 글을 남겼고, 늦은 시간까지 잠들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도 팬들과 소통했다. 이처럼 여러 게시물을 연달아 올리며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앞서 김동완은 최근 폭행 논란에 휩싸였던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한 글로 비판을 받았고, 전 매니저 관련 폭로 등으로도 구설에 올랐다. 이후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지만, 이후에도 SNS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또한 팀 동료 이민우의 결혼식과 관련해 신혜성을 언급하는 글을 올리며 또다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처럼 각종 구설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김동완이 SNS 활동을 멈추지 않으면서, 그의 발언과 행보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