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업튀' 서혜원,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올해 초 혼인신고"[공식]
- 입력 2026. 04.01. 16:35:0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서혜원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서혜원
1일 소속사 스타베이스 측은 셀럽미디어에 "서혜원이 올해 초 결혼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서혜원의 남편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따로 진행하지 않고 양가 가족끼리 참석해 식사 자리를 갖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서혜원은 지난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을 통해 매체 활동을 시작했으며 SBS '사내맞선', tvN '환혼'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의 절친 이현주 역을 맡아 주목 받았다.
지난해에는 SBS '나의 완벽한 비서', '사계의 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SBS 연기대상' 여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혜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