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중단 후…손녀와 행복한 일상[셀럽샷]
입력 2026. 04.01. 18:02:54

임성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음주운전과 전과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임성근 셰프가 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임성근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벌써 1분기 마지막 날이다. 가게를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엊그제까지는 춥더니 어느새 봄이 왔다"라며 "요즘은 손녀 보는 재미로 산다. 이제 4살이다. 벌써 요리를 하려는 걸 보면 나를 닮은 것 같다"라며 손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무엇이 되든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 손녀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가 참 즐겁다"라고 덧붙였다.

임성근은 지난해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톱7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까지 총 6회의 사법 처벌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논란이 불거지자 임성근 측은 “예정된 홈쇼핑 방송까지만 참여하고, 방송 활동과 유튜브는 당분간 중단하겠다”라며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경기도 파주에서 새 식당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성근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