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미모의 31기 영숙 "상대방 수입 불안정해도 괜찮아"
입력 2026. 04.01. 23:09:56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31기 영숙이 솔직한 연애관을 밝혔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충남 태안에 차려진 ‘솔로나라 31번지’에 입성한 솔로남녀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31기 영숙이 등장하자마자 이이경과 데프콘은 "난 첫인상 저분이다"라고 감탄했다. 남성 출연자들 역시 영숙의 등장 이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영숙은 사전 인터뷰에서 "밝고 활발한 성격과 대화하는 스킬이 강점"이라며 "관심 있으면 먼저 표현하기도 하고 시간을 많이 만들어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20대에 7년간 장기 연애를 했다고 밝힌 그는 "30대에 접어들며 소개팅도 받고 했는데 노력한다고 안 되는 거 같더라. 그때부터 자기 계발을 해보고자 운동이나 재테크를 했다"라고 전했다.

이상형에 대해선 "제가 목표지향적인 성향이다 보니 상대도 부지런했으면 한다. 상대방 수입이 불안정해도 괜찮다. 제가 오히려 안정적이니까"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