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영숙, 첫인상 선택서 4표 몰표…압도적 1위[셀럽캡처]
입력 2026. 04.02. 06:30:00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31기 영숙이 첫인상 선택에서 인기녀로 등극했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충남 태안에 차려진 ‘솔로나라 31번지’에 입성한 솔로남녀들의 첫 만남과 첫인상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이 진행된 가운데 상철, 광수, 영철, 영호가 영숙을 선택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아직 여자분들이 세 명이나 남았는데 벌써 끝이라고?”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광수는 "첫인상부터 너무 빚이 났다. 4명이나 나올 줄 몰랐다"라며 "외적 이상형에 가장 부합했다. 눈을 뗄 수가 없었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상철은 "웃는 모습이 되게 인상 깊었다. 처음에 들어오셔서 그런지 더 주의 깊게 본 거 같다.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영철 역시 "첫인상 딱 봤을 때 외적인 것만 보고 제 스타일이었다. 본능적으로 끌렸다"라며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냈다.

몰표를 받은 영숙은 "기분이 좋았다. 영철님이 올 거라 생각 못 했다. 영자님한테 가지 않을까 했는데 기대했던 분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라며 웃어 보였다.

하지만 영숙의 첫인상 선택은 영수였다. 영숙은 "영철님이 영자님에게 갈 거라고 생각해서 첫인상 선택에서는 영수님을 택했다"며 "영수님이 안 왔다고 좌절하기보다 영철님이 와줘서 기뻤다. 많은 선택을 받아 영수님은 잠시 잊혀 졌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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