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오늘(2일) 소정환·박건욱·계훈 MC 신고식…케플러·아이린 컴백
입력 2026. 04.02. 09:23:48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새로운 MC 군단의 핫한 신고식과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의 귀환으로 4월의 첫 문을 활짝 연다.

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새 MC로 낙점된 소정환, 박건욱, 계훈의 스페셜 무대를 비롯해 케플러(Kep1er)의 신곡 최초 공개, 그리고 솔로로 나선 아이린과 키노의 컴백 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새 MC 3인방'의 스페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새롭게 마이크를 잡게 된 소정환, 박건욱, 계훈은 틴탑의 메가 히트곡 '향수 뿌리지마' 커버 무대를 통해 MC 신고식을 치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스테이지와 함께 세 사람의 공식 'MC 조합명'도 최초로 공개된다. 이번 조합명은 글로벌 팬들이 직접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 중 MC들이 고심 끝에 직접 선택한 것으로,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엠카운트다운'의 새 얼굴로서 그 의미를 더한다.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케플러(Kep1er)는 신곡 'KILLA(킬라)'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매 앨범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온 케플러는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강력해진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할 전망이다.

탄탄한 기량을 자랑하는 솔로 아티스트들의 컴백 라인업 역시 기대를 모은다. 대체 불가한 '퍼포먼스 퀸' 아이린은 신곡 'Biggest Fan(비기스트 팬)'으로 컴백, 압도적인 비주얼과 매혹적인 무대 매너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이어 '올라운더 아티스트' 키노(KINO)는 신곡 'TAXI(택시)' 무대를 통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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