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때 사진" 카더가든, 만우절 장난에 누리꾼 외면
입력 2026. 04.02. 13:36:45

카더가든-유이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카더가든이 만우절을 맞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카더가든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집에서 우연히 찾은..4살 때 사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즈 유튜버 유이진의 모습이 담겼다. 카더가든의 이미지와 정반대인 유이진의 사진을 자신의 어린 시절이라고 주장하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유이진의 어머니는 “왜 그래요…”라고 당황스러워했고, 누리꾼들은 “이건 좀 아니다”, “해도 될 장난 있고 아닌 게 있다”, “선 넘는다” “4살이면 흑백 사진이어야 하는 것 아니냐” 등 댓글을 남겼다.

또한 유이진의 어머니는 이에 화답하기도 했다. 유이진에게 카더가든의 사진을 보여주며 “나중에 이렇게 될거다. 이진이 미래다”라고 한 뒤, 유이진이 “아니…”라며 부정하는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카더가든은 지난해 2월 유튜브 채널 '카더정원'을 통해 유이진과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더가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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