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데뷔 19주년 맞아 뭉쳤다…여전한 우정 ‘훈훈’[셀럽샷]
입력 2026. 04.03. 11:14:48

카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카라가 데뷔 19주년을 기념해 한자리에 모였다.

카라의 리더 박규리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규리를 비롯해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 등 멤버 5명이 함께 자리했다.

이들은 ‘카라 19주년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드러냈다. 박규리는 “고마워 94즈”라는 글을 덧붙이며 케이크를 준비한 멤버들에게 애정을 전했다.

같은 날 니콜과 허영지, 강지영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기념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데뷔일을 자축,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카라는 2007년 3월 29일 데뷔해 ‘미스터’, ‘루팡’, ‘STEP’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일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며 한류 걸그룹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멤버들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지난 2022년 데뷔 15주년을 계기로 재결합해 꾸준히 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멤버들은 고(故)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을 꾸준히 전해온 바 있어, 이번 완전체 모임 역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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