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규리, 다름엔터 전속계약…박민영과 한솥밥[공식]
- 입력 2026. 04.03. 13:09: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규리가 박민영-서범준 소속사 다름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한 식구가 된다.
최규리
3일 다름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최규리는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캐릭터와 풍부한 표현력, 긍정적 마인드와 한계 없는 능력을 가진 배우”라며 “매 작품마다 끝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는 무궁무진한 매력과 잠재력을 가진 배우 최규리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배우 최규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규리는 2021년 ‘엉클’을 통해 처음 데뷔한 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비롯해 영화 ‘고백의 역사’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이기광을 향해 저돌적인 프러포즈를 펼치는 ‘노빠꾸 신세대 MZ 직진녀’의 면모를 선보여 ‘러블리 상여자’라는 별칭을 얻는 등 화제를 모았다. 현재 KBS2 '심우면 연리리'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다름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