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유튜브도 터졌다…6일 만에 실버버튼 직행
입력 2026. 04.03. 13:46:06

서인영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오픈 6일 만에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서인영은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했다. 이후 6일 후인 3일 오후 기준 구독자 23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6일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 개설 후 예상치 못한 계정 삭제 해프닝을 맞기도 했다. 이에 이틀 뒤 새롭게 채널을 개설했음에도 단기간에 빠른 구독자 유입을 기록했고, 이에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첫 영상을 통해 서인영은 그간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악플에 대해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그는 과거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서도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솔직하게 마주하려 한다"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였다.

서인영의 첫 공개 영상은 조회수 188만 회를 넘겼고, 지난 1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은 조회수 229만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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