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šœ스케 "'오세이사' 韓 리메이크, 기쁘다"[셀럽현장]
입력 2026. 04.03. 17:12:15

미치에다 šœ스케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일본 배우 미치에다 šœ스케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한국판 리메이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미치에다 šœ스케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을 그린 작품으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흥행 신드롬을 이끈 미키 타카히로 감독과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 배우 미치에다 šœ스케가 다시 뭉친 '황금 조합'의 복귀작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미치에다의 전작 '오세이사'는 국내에서 127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국내에서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영화로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이날 미치에다는 "'오세이사'가 한국에서 리메이크 됐다는 거 알고 있고 기쁘다"라며 "이번 작품은 '오세이사'를 함께 한 같은 팀이 만든 영화다.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했고, 그것을 원동력 삼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하루토는 평범한 소년이긴 하지만 하나의 감정이 아니라 기쁨, 질투 등 다양한 감정을 복잡하게 가지고 있는 소년이었다. 어렵기도 하면서 보람이 있었다. 성장한 여러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지난 4월 1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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