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šœ스케 "'韓 활동 언제나 기다려…한국어 공부 중"[셀럽현장]
입력 2026. 04.03. 17:23:45

미치에다 šœ스케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미치에다 šœ스케가 한국에서 활동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쳤다.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미치에다 šœ스케 내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을 그린 작품으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흥행 신드롬을 이끈 미키 타카히로 감독과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 배우 미치에다 šœ스케가 다시 뭉친 '황금 조합'의 복귀작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그룹 나니와시단 활동과 전작 '오세이사'의 인기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미치에다 šœ스케는 향후 한국에서 활동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한국 작품에 항상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원할 때 언제든 한국어 할 수 있을만큼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서는 "지금까지는 학생 역을 많이 했는데 최근에 사회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형사라던지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 반대의 이미지 역할도 하고 싶다. 범인이라던지 엽기적인 역할도 해보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지난 4월 1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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