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 대모 故 현미, 오늘(4일) 사망 3주기
- 입력 2026. 04.04. 15:10: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고(故) 현미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현미
현미는 지난 2023년 4월 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당시 현미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최초 발견자인 현미의 팬클럽 회장이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고인의 장례는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졌으며 빈소에는 가수 현숙, 배일호, 정훈희,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이 찾아 애도했다.
한편, 현미는 1957년 미군 위문 공연에 오르며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1962년 '밤안개'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내 사랑아’ ‘떠날 때는 말 없이’ ‘애인’ ‘몽땅 내 사랑’ ‘왜 사느냐고 묻거든’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