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소이현, 숨겨온 과거…버린 자식 비밀 드러나나
입력 2026. 04.04. 20:03:51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소이현이 과거 자식을 버린 비밀을 숨기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 극본 박지숙) 19회에서는 차세리(소이현)가 자신의 과거를 감추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세리는 갓난아이 사진을 보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과거 장면에서 한 무당은 "어디서 갓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는거지? 남의 자식 키운다고 내 자식 버린 천벌을 피할 수 잇을 것 같아? 버린 인연은 돌아올 때 반드시 그 값을 받는다는 걸 명심해"라는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차세리는 갓난아이 사진과 용품이 담긴 상자를 화장대에 숨겨두고 있었다. 이때 양은빈(윤서아)이 차세리의 방에 들어와 화장품을 찾던 중 이를 발견했다.

당황한 차세리는 "엄마 화장품이랑 너랑 안 맞는다"라며 "이거 전에 명절 선물로 들어온 비누 세트다"라고 둘러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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