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네 아이 아빠 됐다…'놀토' 8주년에 깜짝 발표
입력 2026. 04.04. 23:51:15

놀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은 8주년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8주년에 저희 첫째 아이는 8살이 됐다. '놀토'와 함께 간다"라며 "또 다른 소식도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이어 그는 "우리 집에 넷째가 생겼다"라며 "처음 이야기하는 건데 '놀토' 8주년과 함께 아이 네 명이 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의 아내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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