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고준, 오늘(5일) 품절남 된다…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입력 2026. 04.05. 10:47:55

고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고준이 오늘(5일) 품절남이 된다.

고준은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축가는 어반자카파가 부를 예정이며, 사회는 방송인 조현민과 가수 권필이 맡는다.

앞서 지난달 고준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함께 공개된 청첩장에는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이 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되어주려 한다. 그 시작을 함께해 달라"고 적혀 있다.

1978년생인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변산', '청년경찰', '럭키', '밀정' 등과 드라마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구해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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