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 개코, 오늘(5일) 부친상
입력 2026. 04.05. 11:13:49

개코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다이나믹듀오 개코(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 아버지 김삼련 씨가 이날 별세했다. 향년 75세.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 장지는 경기 고양 설문동 청아공원이다.

개코는 상주로서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코는 2000년 최자, 커빈으로 구성된 3인조 힙합그룹 CB매스로 데뷔한 뒤 3년 후 2004년부터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해 활동했다. 지난 1월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김수미와의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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