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차태현, 강훈 명품 취향 폭로 "물욕 강해"
입력 2026. 04.05. 19:13:06

'마니또 클럽'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차태현이 강훈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폭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울산으로 2박 3일 워크숍을 떠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울산에 도착한 뒤 다섯 사람은 식당에서 마니또의 정체를 공개했다. 차태현은 강훈의 마니또였음을 밝히며 "훈이가 좋아하는걸 정확하게 알고 있다. 생긴건 이렇지만 얘는 명품을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강훈은 당황하며 "형, 저 명품 안 좋아해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차태현은 "얘는 물욕이 강하다"고 계속해서 주장했고, 강훈은 "주면 좋아하죠. 당연히 주면 기분은 좋죠"라고 부정했다.

뒤이어 김종국과 전화하는 차태현의 모습이 등장했다. 김종국은 강훈이 명품을 좋아하냐는 차태현의 질문에 "물욕이 있다기보다는 그런거를 많이 안 해봤다. 그래서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비하인드를 들은 강훈은 "종국이 형이 짐을 정리하면서 명품 가방을 줬는데, 처음 명품 선물을 받아서 기뻐했었다. 나는 명품을 사질 않는다"고 얘기했다.

차태현은 "아직 그런 명품을 살 단계가 아니라서 받으면 좋아한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마니또 클럽'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