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찐 임신부" 이유영, 둘째 임신했다[셀럽샷]
- 입력 2026. 04.05. 21:09:0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이유영
이유영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영은 벚꽃나무 아래서 밝게 미소 짓고 있다.
같은날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도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한 뒤 부부가 됐고, 같은 해 8월 득녀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이유영은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영화 '간신', '그놈이다', '나를 기억해', '소방관',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인사이더' 등에 출연했다. 최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